Z1 · 회복
아주 편안한 강도로 워밍업, 쿨다운, 회복주에 알맞아요.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는 정도입니다.
개인별 심박 여유량을 반영하는 Karvonen 공식으로 회복부터 고강도까지 다섯 구간을 찾아보세요.
기상 직후 측정한 값이 가장 정확해요.
안정시 심박수 60 bpm, 최대 심박수 190 bpm 기준 훈련 존을 계산했습니다.
운동 앱의 심박수 영역을 ‘수동’으로 바꾸고 위 구간의 시작·종료 값을 차례로 입력하세요.
심박수는 유용한 가이드지만 수면, 날씨, 피로에도 변합니다. 호흡과 자각 강도를 함께 확인하세요.
아주 편안한 강도로 워밍업, 쿨다운, 회복주에 알맞아요.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는 정도입니다.
주간 러닝의 대부분은 Z2에서, 마라톤 페이스나 조금 빠른 지속주는 Z3에서 진행해 유산소 기반을 키워요.
템포런과 인터벌처럼 목적이 분명한 훈련에 제한적으로 사용하세요. 충분한 회복일과 함께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산 결과를 훈련에 적용하기 전에 확인해 보세요.
최대 심박수에서 안정시 심박수를 뺀 심박 여유량(HRR)에 강도 비율을 곱한 뒤 안정시 심박수를 다시 더하는 방식입니다. 안정시 심박수의 개인차를 반영합니다.
나이 기반 추정값을 출발점으로 쓸 수 있지만 실제 값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건강 상태에 문제가 없다면 점진적인 고강도 테스트나 최근 레이스에서 기록된 최고값을 참고하세요.
손목 심박계는 착용 상태, 추위, 땀, 팔 움직임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고강도 훈련에서는 가슴 스트랩을 함께 쓰면 더 안정적인 값을 얻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