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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소개
임랑해변에서 진하해변까지는 부산과 울산의 경계를 넘어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일출을 볼 수 있는 간절곶이 이 구간에 있다. 해송숲과 나사리, 송정리를 지나는 해안풍경은 자연 그대로의 맛을 느끼게 한다. 부산과 울산 경계의 숲길도 썩 쓸만하다.
이용 안내
- 부산종합버스터미널(노포역)에서 37번 버스 이용, 임랑삼거리 하차 후 도보이동(약 120m) - 임랑에서 고리원자력 발전소 통과 구간은 보행환경이 좋지않아 이동 시 주의가 필요함 - 임랑 해변에서 월내리로 들어서는 길에 식당과 카페위치 - 임랑 해수욕장, 월내역 부근에 화장실이 있으며 기점마다 편의점 위치 * 해파랑길 스탬프함 위치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임랑해안길 45-4 부근(임랑행정봉사실 옆)
공식 주변 볼거리 안내
지도 미표시- 조수간만의 차이가 커서 썰물 때 앞바다의 명선도까지 걸어갈 수 있는 진하 해변 - 적을 방어하기 위한 성책이 있는 갯가로 월출이 아름다운 임랑 해변 -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르는 간절곶. 정동진보다 5분 먼저 해가 뜸
제공기관이 소개한 참고 정보이며 위치 좌표가 포함되지 않아 지도에는 표시하지 않습니다. 공식 상세에서 확인 ↗